서*희 고객님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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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5-03-29 17:05본문
블로그 링크에 가시면 원본 후기를 보실수있어요
https://blog.naver.com/dudgml0820/223806673234
남자친구와 커플링 겸 웨딩 밴드를 구매한 바이가미 대구점입니다.
바이가미는 대구 교동 귀금속 거리에 있는 정일품 보석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역 중앙로 역, 대구역 둘 다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시내에 위치해 있다 보니 방문하는 분들이 대중교통도 꽤 이용하는 편이신 거 같았다.
하지만 우리는 뒤에 다른 곳 방문 예약이 되어있어서 자차를 이용했음
자차 이용 시 교동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며,
무료 주차도 지원해 주셨음!!!
우리는 금요일 1시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는데 우리 앞에도
예약상담받으러 오신 분이 계셨다!
앞팀 상담이 끝나고 내려오시니 담당해 주시는 분이 2층으로 안내해 주셨다.
2층에 올라가니 뭔가 프라이빗 한 룸처럼 ...
비싼 고가만 모여있을 거 같은 느낌
우리 커플은 호불호가 굉장히 강해서 슈슈슉 넘어가면서 후보들을 골라서
앉은 뒤에 하나씩 껴보면서 탈락시켰는데
후보가 4개 정도 있었음.
웨딩 밴드를 원하는 디자인을 찾아보다가 바이가미 인스타에서 보게 된 디자인
정말 껴보고 싶었던 디자인은 서울에만 매장이 있고 우리에겐 서울까지 갈 시간이 없고ㅜㅜ
그 디자인이랑 비슷한 디자인이 바이가미에 있는 걸 발견한 게 에테르노!
이 디자인 때문에 바이가미를 예약했지 후후
하지만 보는 거랑 다르게 껴보니 우리 손에는 광탈할 정도로 안 어울렸다 ^^
바이가미의 시그니처 라인답게 딱 봤을 때 우아해 보이고
고급 져 보이고 옆라인에 큐빅 들어간 거 안 들어간 거 종류가 많았음!!
생긴 거는 착용감이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막상 껴보면 굉장히 편하다!
하지만 남자친구랑 끼자마자 눈 한번 마주치고 바로 뺐다...
우리 손에는 어울리지 않았음 ㅜㅜ
역시 반지는 보는 건 이쁜데 손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있는 거 같다
두 개 중에 고민한 녀석인데 꼈을 때 너무 심플하지도 않으면서, 큐빅이나 다이아 없이
디자인 자체가 꼈을 때 화려한 편이어서 뭔가 남들 다하는 그런 반지하기 싫을 때
고를법한 디자인이라고 해야 할까? 사실 엄청 고민했는데
남자친구가 옆에서 빠른 결정을 할 수 있게 속삭여줌
" 끼니까 이쁜데 좀 화려해서 끼다 보면 질리지 않을까? "
오... 그 말 듣자마자 고민하던 마음이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
내 스타일이었지만 얘도 후보에서 탈락!
남자친구가 험한 일을 하다 보니 원래는 큐빅이나, 보석이 없는 디자인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이 디자인은 밖이 아니라 커팅이 되어있어 안쪽에 큐빅이 있어서
덜 빠질 거 같은 느낌으로 한번 껴봤는데
웬걸... 마음에 드네?
남자친구랑 마음에 들어서 오 이걸로 할까? 한 후보 녀석이었다.
굉장히 빠른 속도의 15분 만에 이상형 월드컵을 마치고 최종 후보를 고민하던 중!!!!!
상담사님께서 추천하나만 해드려도 되냐고 하셔서
흔쾌히 해달라고 함!!
근데 그 녀석이 우리의 최종 녀석이 될 줄 몰랐더랬지
역시 전문상담사가 괜히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남자친구랑 끼자마자 이거다... 그냥 완전 마음에 들었음
바이가미가 착용감이 전반적으로 엄청 좋더라구요
어떤 데는 가면 반지를 끼면 그 끝부분에 마감 처리가 뭔가 손에 걸리적거린달까..
그 느낌이 싫었는데 여기는 상담사님이 자부할 정도로
굴곡 부분이 엄청 매끄럽게 마감되어 있으며 착용했을 때도 걸리적거리는 것도 없이 편안~
빠르게 스칼라로 정한 뒤 최종견적 받고 다음 예약해놓은 곳이 있어서
다녀온다고 말씀드렸다!
상담사님이 예산 때문에 우리가 그다음 갈려고하는곳을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고 걱정하셨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저희는 예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함!!
우리가 그다음 방문지는 ' 수누 주얼리 '
혹시나 역시나 수누 주얼리 가서도 상담 20분 만에 끝남^^
다들 엄청 오래 고민하시고 이것저것 껴보시던데 우리는 뭐...
수누에서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있긴 했지만 착용감에서 훨씬 우수한
바이가미로 하자고 결정!!!
원래 조금 더 고민해 보고 다른데도 들러볼까 했지만 더 봤자 똑같을 거 같아서
바아아로 차 돌려서 바이가미로 갔습니다!
상담사분이 빨리 오셨다면서 ㅋㅋㅋㅋ 점심은 먹었는지도 물어봐 주심
전원돈까스 까졍 야무지게 먹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2층으로 올라가서 빠르게 색상이랑 등등 세부적인 부분을 선택했다
남자친구랑 나랑 둘 다 까만 편이라 골드나, 로즈 골드는 안 어울리는 거 같고
색상을 다르게 잡는 것도 싫어서
둘 다 화이트골드 18K로 하고, 중간에 있는 보석은 다이아몬드로 결정!
둘 다 꼼꼼하게 사이즈까지 재본 후 금액까지 정리해 주셨다!
바이가미는 정찰제여서 그 점이 더 좋았음!! 금값이 많이 올랐으니까??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금 시세가 62만 원......
25. 1. 1 ~ 02. 28까지 웨딩 밴드 300만 원 이상 첫 방문 현장 구매 시
14K 미니 라메르 목걸이 증정
당연히 우리도 해당!! 목걸이도 착용해 보며 목에 맞게 길이도 정해주셨고
목걸이도 색상 정할 수 있었음!! 지금 하고 있는 목걸이가 로즈 골드여서
반지 색상이랑 똑같이 화이트골드로 선택함!!
목걸이 퀄리티 너무 좋음
그리고 바이가미의 귀여운 이벤트!
바이가미 계약 후 리뷰 프로모션으로 리뷰 작성 시
반지 수령 시에 같이 받을 수 있는 피겨 링 홀더 + 유리 돔이
이거 받고 싶어서 바이가미 했을 수도...?
나중에 신혼집에 인테리어로도 사용 가능하고
반지 보관하기에도 좋을 거 같았다!!
상담사님께서도 이렇게 빨리 정하고 계약해 주는 커플은 처음이라며,
남자친구랑 나랑 둘 다 만족하는 디자인으로 결정하고
오랜 숙제 하나 끝내서 기분 좋았음!!
반지 제작 기간은 3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하셨고
다들 예식앞두고 다이어트를 많이해서 그런지
사이즈가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ㅋㅋㅋ
중간에 중간 가봉이 있다 하셨다!!
아직 중간 가봉도 못 갔는데
빨리 반지 수령하러 가고 싶다 아직도 한 달 조금 넘게 남은 거 실화.... ㅜㅜ